AI 사진 판별

사진 파일 안에 남은 출처 기록을 읽어 AI로 만든 사진인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지 알려 드립니다. ChatGPT·구글·어도비 등이 남기는 C2PA 기록, "Made with Google AI" 표시, 스테이블 디퓨전 설정까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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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
JPG·PNG·WEBP·HEIC·AVIF. 원본 파일을 넣어야 정확해요(메신저로 받은 사진은 기록이 지워졌을 수 있어요).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확인합니다.

무엇을 읽나요?

기록무엇인가누가 남기나
C2PA 콘텐츠 자격증명"언제, 무엇으로 만들고 고쳤는지"를 적고 회사가 전자서명한 출처 기록OpenAI(ChatGPT 이미지), 구글,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일부 카메라·스마트폰
IPTC 디지털 원본 종류"AI가 만든 이미지", "카메라로 찍은 사진" 같은 표준 분류구글("Made with Google AI"), 어도비, 사진 관리 프로그램
PNG 글자 칸생성할 때 쓴 명령어와 설정스테이블 디퓨전(WebUI)·ComfyUI·일부 AI 서비스
EXIF 카메라 정보제조사·기종·찍은 시각·저장한 프로그램카메라·스마트폰

결과를 믿을 수 있는 정도

기록이 없을 때는 구글 SynthID 검사기(구글·OpenAI·NVIDIA·카카오 모델, 로그인 필요)로 그림 속에 숨긴 워터마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 검증은 C2PA 공식 확인 사이트에서 할 수 있어요. 글이 AI로 쓰였는지 궁금하다면 AI 글 검사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록이 없으면 사람이 찍은 사진인가요?

아닙니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블로그에 올리거나 캡처하면 출처 기록이 지워지는 경우가 많고, 일부러 지울 수도 있습니다. 기록이 없다는 건 "판단할 수 없다"는 뜻이지 사람이 찍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어떤 AI 이미지가 기록을 남기나요?

2026년 기준으로 ChatGPT(OpenAI)·구글 제미나이·어도비 파이어플라이·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회사가 만든 이미지에 C2PA라는 출처 기록(콘텐츠 자격증명)을 넣습니다. 구글 이미지에는 "Made with Google AI" 표시와 SynthID 워터마크를 넣었다는 기록도 함께 남습니다. 스테이블 디퓨전·ComfyUI로 만든 PNG에는 생성 설정이 글자로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록이 진짜인지도 확인해 주나요?

이 도구는 파일 안의 기록을 읽어서 보여 줄 뿐, 전자서명이 위조되지 않았는지까지 검증하지는 않습니다. 서명 검증이 필요하면 C2PA 공식 확인 사이트(verify.contentauthenticity.org)에 같은 파일을 넣어 보세요.

SynthID 워터마크도 직접 찾나요?

찾지 못합니다. SynthID는 그림 픽셀 속에 숨긴 워터마크라 구글의 검사기로만 확인됩니다. 구글은 2026년 10월 7일 SynthID 검사기(synthid.com)를 일반에 공개했고, 구글·OpenAI·NVIDIA·카카오 모델의 이미지·영상·음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로그인 필요). 캘크랩은 파일에 "SynthID를 넣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때 그 기록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 안의 기록을 이 브라우저에서 직접 읽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