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포토 에디터
사진 한 장을 넣고 보정·필터·글씨·액자를 고르면 바로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원본 크기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설치 없이 쓰는 사진 보정, 이렇게 쓰세요
스마트폰 사진은 실내에서 찍으면 누렇게, 그늘에서 찍으면 푸르스름하게 나오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색온도로 색을 바로잡고, 그다음 밝기·대비로 전체 느낌을 맞춘 뒤, 마지막에 채도를 조금 올리는 순서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막대를 한 번에 크게 움직이기보다 10~20씩 나눠서 움직이면 사진이 과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필터는 미리 만들어 둔 막대 값 묶음입니다. 필터를 누른 뒤에도 막대를 더 움직여 다듬을 수 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초기화를 눌러 처음부터 다시 하면 됩니다. 미리보기는 빠르게 움직이도록 작게 보여 주지만, 저장 버튼을 누르면 원본 크기로 다시 그려서 화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 이런 사진이라면 | 먼저 만질 것 | 추천 값 |
|---|---|---|
| 실내 조명이라 누런 사진 | 색온도 | -20 ~ -40 |
| 역광이라 얼굴이 어두운 사진 | 밝기 올리고 대비 내리기 | 밝기 +20, 대비 -10 |
| 흐릿하게 나온 음식·풍경 | 선명하게 · 채도 | 선명하게 30, 채도 +15 |
| 감성 사진·SNS 피드 | 빈티지 필터 + 폴라로이드 | 비네팅 30~50 |
선명하게는 너무 세게 올리면 가장자리에 하얀 테두리가 생기니 50 아래를 권합니다. 비네팅은 사진 모서리를 살짝 어둡게 해서 시선을 가운데로 모아 주는 효과로, 인물이나 음식 사진에 잘 어울립니다. 글씨는 흰색에 외곽선을 켜 두면 밝은 배경에서도 잘 읽힙니다.
재미있는 문구를 위아래에 크게 넣고 싶다면 밈 만들기가 더 편하고, 내 이름이나 출처를 반복해서 새기려면 워터마크 넣기를 쓰세요. 다른 사진 도구는 사진 도구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편집한 사진은 화질이 떨어지나요?
편집하는 동안 보이는 화면은 빠르게 움직이도록 작게 줄인 미리보기지만, 저장할 때는 원본 크기로 처음부터 다시 그립니다. PNG로 저장하면 화질 손실이 없고, JPG는 품질 92%로 저장해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다만 아이폰 사파리의 캔버스 한도 때문에 약 1,600만 화소가 넘는 사진은 그 안으로 맞춰 저장됩니다.
사진 위 글씨 위치는 어떻게 옮기나요?
글씨를 입력한 뒤 미리보기 사진에서 원하는 곳을 누르거나 끌면 됩니다. 마우스와 손가락 터치 모두 됩니다. 폴라로이드 액자를 고르면 아래쪽 흰 여백으로 글씨를 옮겨 날짜나 짧은 메모를 적기 좋습니다.
필터를 고른 뒤에도 세부 조절이 되나요?
네. 필터를 누르면 밝기·대비·채도 같은 막대가 그 필터 값으로 맞춰지고, 그 상태에서 막대를 더 움직여 취향대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처음 상태로 돌아가려면 초기화를 누르세요.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여는 것부터 보정, 글씨, 저장까지 모두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캘크랩 서버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