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구직급여) 계산기

퇴직 전 월급과 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예상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구직급여 1일 금액: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 상한 68,100원, 하한 66,048원(최저시급 10,320원 × 80% × 8시간).

받는 기간: 나이·가입기간에 따라 120~270일. 예) 50세 미만·가입 3~5년이면 180일 × 최대 68,100원 = 약 1,226만원.

조건: 퇴사 전 18개월 중 고용보험 180일 이상 + 비자발적 퇴사. 2026년 10월 23일 확인.

총 예상 수령액
1일 지급액
지급 일수
월 환산 (30일)

2026년 실업급여 기준

구직급여 1일 지급액은 평균임금의 60%이며, 2026년에는 상한액 68,100원과 하한액 66,048원(최저시급 10,320원 × 80% × 8시간) 사이에서 정해집니다. 상한과 하한의 차이가 2천원 남짓이라 하루 8시간 일하던 사람은 월급과 상관없이 대부분 비슷한 금액을 받습니다.

가입기간1년 미만1~3년3~5년5~10년10년 이상
50세 미만120일150일180일210일240일
50세 이상·장애인120일180일210일240일270일
항목2026년 기준출처
1일 상한액68,100원 (2025년 66,000원)고용노동부,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
1일 하한액66,048원 (8시간 기준)최저임금위원회 고시 10,320원 × 80%
임금일액 상한113,500원고용노동부
수급 요건퇴사 전 18개월 중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비자발적 이직고용보험법 제40조
신청 기한퇴사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 다 받아야 함고용24

2026년 10월 23일 고용노동부 보도자료(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 2025년 12월 국무회의 의결)와 고용24·국가법령정보센터 안내를 확인해 정리했어요. 적용 금액은 퇴사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퇴사할 때 받을 돈은 퇴직금 계산기로, 재취업 후 월급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함께 계산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실업급여는 하루 얼마 받나요?

구직급여 1일 지급액은 퇴직 전 3개월 1일 평균임금의 60%입니다. 다만 2026년에는 하루 최대 68,100원(상한액), 최소 66,048원(하한액, 최저시급 10,320원 × 80% × 8시간)이라 두 금액 사이에서 정해집니다. 그래서 하루 8시간 일하던 사람은 대부분 66,048원~68,100원을 받습니다.

실업급여 상한액이 왜 66,000원에서 68,100원으로 올랐나요?

2026년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최저임금에 연동된 하한액(66,048원)이 기존 상한액 66,000원보다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법 시행령을 고쳐 상한액을 68,100원으로, 계산의 기초가 되는 임금일액 상한을 11만원에서 11만 3,500원으로 올렸습니다(2025년 12월 국무회의 의결).

실업급여 수급 기간은 며칠인가요?

퇴사 당시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 기간에 따라 120일~270일입니다. 50세 미만은 1년 미만 120일, 1~3년 150일, 3~5년 180일, 5~10년 210일, 10년 이상 240일이고, 50세 이상과 장애인은 120·180·210·240·270일입니다.

한 달에 얼마나 받나요?

보통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고 그 기간만큼 지급됩니다. 4주(28일) 기준으로 상한액이면 1,906,800원, 하한액이면 1,849,344원입니다. 30일로 환산하면 상한 2,043,000원, 하한 1,981,440원입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퇴사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가입 기간(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쳐서 180일 이상이어야 하고, 회사 사정에 의한 비자발적 퇴사여야 합니다. 또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고 적극적으로 재취업 활동을 해야 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24개월 안에 180일을 봅니다.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는 받을 수 없지만, 임금 체불, 직장 내 괴롭힘, 회사 이전 등으로 통근이 왕복 3시간 이상 걸리게 된 경우, 질병으로 일을 계속하기 어려운 경우처럼 고용보험법이 정한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가 합니다.

실업급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고용24(work24.go.kr)에서 구직 등록을 하고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들은 뒤,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수급자격을 신청합니다. 퇴사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일수가 있어도 받을 수 없으니 퇴사 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후 처음 7일은 대기기간이라 지급되지 않습니다.

퇴직금을 받아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퇴직금과 실업급여는 별개라서 퇴직금을 받았다고 실업급여가 줄지 않습니다. 퇴직금은 퇴직금 계산기로 따로 계산해 보세요.

실업급여 받는 중에 아르바이트를 해도 되나요?

할 수는 있지만 일한 날과 번 돈을 실업인정 때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한 만큼 지급액이 줄거나 그날은 지급되지 않을 수 있고, 신고하지 않으면 부정수급으로 받은 돈을 돌려주고 추가 징수까지 당할 수 있습니다.

하루 8시간보다 적게 일했으면 하한액이 달라지나요?

네. 하한액은 최저시급의 80%에 퇴직 전 1일 소정근로시간을 곱해 정하므로, 하루 4시간 일했다면 8시간 기준 하한액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8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니 단시간 근로자는 결과가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수급 자격(비자발적 이직, 18개월 내 180일 이상 가입 등)은 고용센터 심사로 확정됩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 추정용이며, 신청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또는 고용24에서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