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 줄이기
무거운 PDF를 가볍게 만들어요. 이메일·제출 용량 제한에 맞출 때 쓰세요.
이럴 때 쓰세요
- 이메일 첨부 — 메일 한 통 용량(보통 10~25MB)을 넘는 PDF를 줄여요.
- 입사·대학 지원서 제출 — "5MB 이하" 같은 업로드 제한에 맞춰요.
- 그래도 크면 — PDF 나누기로 나눠 보내거나, 사진은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먼저 줄인 뒤 사진 → PDF로 묶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스캔이 많은 PDF는 보통 절반 이하, 많게는 10분의 1까지 줄어듭니다. 글자만 있는 PDF는 원래 가벼워서 거의 줄지 않습니다. 줄인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어느 단계를 골라야 하나요?
"보통"은 화면으로 보기 좋은 품질(150dpi)이라 이메일·제출용으로 가장 무난합니다. "강하게"는 72dpi로 가장 작지만 사진이 흐려질 수 있고, "약하게"는 인쇄용 품질(300dpi)을 지킵니다. 제출 사이트 용량 제한에 못 맞추면 한 단계 더 강하게 해 보세요.
글자가 흐려지나요?
글자는 그림이 아니라 글꼴로 들어 있어서 줄여도 선명합니다. 흐려질 수 있는 건 사진과 스캔한 쪽입니다.
파일이 서버에 남나요?
PDF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할 수 없어서 캘크랩 서버(서울)로 보냅니다. 줄이는 즉시 서버에서 지우고, 따로 저장하거나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몇 MB까지 되나요?
한 사람이 하루 20건, 파일 하나는 50MB까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