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진을 넣고 목표 용량만 정하면, 그 안에 들어오는 가장 좋은 화질로 알아서 줄여 드립니다.
사진 용량 200KB·500KB로 줄이는 법: 목표 용량 버튼을 누르고 사진을 넣은 뒤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기준 안에 드는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고 모자라면 크기도 조금씩 줄입니다(1KB=1,000바이트로 엄격하게 계산).
업로드 용량 제한은 정부24·채용 사이트마다 다르니 신청 화면의 "파일당 최대 용량" 안내를 보고 그보다 약간 작게 맞추세요.
JPG·PNG·WEBP: 사진 제출은 JPG(가장 작고 어디서나 받음), 화질 손실 없는 원본 보관은 PNG, 작으면서 투명 배경까지 지키려면 WEBP.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 용량, 왜 줄여야 할까요?
스마트폰 사진 한 장은 보통 3~5MB입니다. 채용 사이트나 관공서 민원 첨부는 파일당 용량을 수백 KB~수 MB로 제한하는 곳이 많아서 그대로는 올라가지 않을 때가 있어요. 정확한 기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신청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목표 용량을 넣으면 화질을 조금씩 낮춰 보며 기준 안에 들어오는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 쓰임새 | 흔한 제한 | 추천 설정 |
|---|---|---|
| 채용 사이트 이력서 사진 | 100~300KB | 200KB · JPG |
| 정부24 등 관공서 민원 첨부 | 사이트마다 다름(신청 화면 안내 확인) | 500KB · JPG |
| 블로그·카페 업로드 | 제한 없음(느려짐) | 화질 80% · JPG/WEBP |
| 투명 배경 로고·아이콘 | — | WEBP 또는 PNG 유지 |
2026년 10월 23일 확인: 사이트별 업로드 용량 기준은 공개된 공통 규정이 없어 "사이트마다 다름"으로 적었고, 카카오톡 사진 화질(원본·일반·저용량) 설정은 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어요.
사진 크기(가로·세로 픽셀)를 정확히 맞춰야 한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을, 증명사진 비율로 자르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먼저 쓰세요. 아이폰 HEIC나 PNG를 JPG로만 바꾸려면 JPG로 변환을, 이력서·여권 규격 사진이 필요하면 증명사진 만들기를 쓰세요. 다른 사진 도구는 사진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용량을 200KB 이하로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목표 용량에 200을 넣고 줄이기를 누르면 됩니다. 화질을 조금씩 낮춰 보며 200KB 안쪽에 들어오는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고, 화질만으로 부족하면 가로·세로 크기를 10%씩 줄입니다. 채용 사이트·관공서 서류 제출용 사진에 많이 씁니다.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많이 나빠지나요?
JPG 품질 80% 안팎까지는 눈으로 차이를 거의 느끼기 어렵습니다. 보통 스마트폰 사진(3~5MB)은 같은 크기에서 품질만 80%로 바꿔도 1MB 아래로 줄어듭니다.
PNG도 압축되나요?
PNG는 화질 손실 없는 형식이라 품질 조절이 없습니다. 형식을 "JPG로 바꾸기"나 "WEBP로 바꾸기"로 고르면 훨씬 크게 줄어들고, PNG를 유지하면 크기만 줄여 용량을 맞춥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WEBP를 고르세요.
사진이 어디로 업로드되나요?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지금 쓰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캘크랩 서버에는 사진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페이지가 열려 있으면 동작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에 같은 목표 용량과 형식이 적용되고, 결과는 한 장씩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으로 ZIP 파일 하나에 묶어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HEIC·HEIF 사진을 넣으면 브라우저 안에서 먼저 JPG로 풀어서 처리합니다. HEIC를 받지 않는 사이트가 많아서, "원래 형식 유지"를 골라도 HEIC 사진은 JPG로 저장됩니다.
JPG, PNG, WEBP 중 무엇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사진은 JPG가 가장 작고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PNG는 화질 손실이 없지만 사진에서는 용량이 크게 나옵니다. WEBP는 JPG보다 작게 줄면서 투명 배경도 유지하지만, 오래된 사이트나 관공서 양식은 WEBP를 받지 않을 수 있으니 제출용이면 JPG가 안전합니다.
200KB로 맞췄는데 사이트에서 크다고 나와요.
1KB를 1,000바이트로 보는 곳과 1,024바이트로 보는 곳이 있어서, 이 도구는 더 엄격한 1,000바이트 기준으로 맞춥니다. 그래도 거절되면 목표를 10~20KB 낮춰 다시 줄여 보세요. 결과에 "목표보다 큼"이 표시되면 너무 작은 목표라 최저 화질로도 못 맞춘 것이니 목표를 조금 올리거나 이미지 크기 조절로 먼저 줄이세요.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사진 용량이 줄어드나요?
카카오톡은 사진을 보낼 때 화질 설정에 따라 크기를 줄여 다시 저장합니다. 설정의 사진 화질 항목에서 원본·일반·저용량 중 고를 수 있고(앱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름), 원본을 그대로 보내야 하면 원본으로 바꾸거나 파일로 보내세요. 제출 사이트의 KB 기준을 정확히 맞춰야 할 때는 카톡을 거치지 말고 이 도구로 직접 줄이는 편이 확실합니다.
사진 속 촬영 위치(GPS) 정보도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사진을 새로 그려서 다시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 일시·카메라·GPS 같은 EXIF 정보가 결과 파일에서 빠집니다. 회전 정보는 미리 반영해서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게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