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사진 위의 상자를 끌어 남길 부분을 고르세요. 비율을 고정하면 증명사진·인스타 규격에 딱 맞게 잘립니다.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은 왜 비율을 정해서 잘라야 할까요?
증명사진 제출 칸이나 SNS는 정해진 비율이 있어서, 다른 비율의 사진을 올리면 사이트가 알아서 가장자리를 잘라 버립니다. 그러면 정수리가 잘리거나 얼굴이 한쪽으로 치우친 사진이 올라가기 쉬워요. 미리 비율을 고정해서 내가 고른 위치로 잘라 두면 어디에 올려도 의도한 그대로 보입니다.
이 도구는 화면에는 사진을 작게 보여 주지만, 실제로는 원본 픽셀 위치를 계산해 자릅니다. 그래서 잘라도 해상도가 줄지 않고, 아래 숫자 칸에 표시되는 X·Y·가로·세로 값도 모두 원본 기준 픽셀입니다. 같은 영역을 여러 번 정확히 잘라야 할 때는 숫자를 직접 넣으면 됩니다.
| 비율 | 주로 쓰는 곳 |
|---|---|
| 3:4 | 증명사진·반명함(3×4cm), 이력서 사진 |
| 35:45 | 여권·비자 사진(3.5×4.5cm) |
| 1:1 | 인스타그램 정사각, 프로필 사진 |
| 4:5 |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화면을 가장 넓게 차지) |
| 16:9 / 9:16 | 유튜브 썸네일 / 쇼츠·릴스·스토리 배경 |
증명사진은 머리 위에 약간의 여백을 두고, 턱 아래로 어깨선이 조금 보이게 자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권사진은 얼굴 길이(턱~정수리)가 세로의 70~80%를 차지해야 하는 기준이 있으니 상자를 너무 크게 잡지 마세요.
잘라 낸 사진을 354×472처럼 정확한 픽셀로 맞추려면 이미지 크기 조절을, 용량 제한이 있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를 이어서 쓰세요. 다른 도구는 사진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 비율(3:4)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을 넣은 뒤 "3:4 (증명사진)"을 누르면 상자가 3:4 비율로 고정됩니다. 상자 안을 끌어 얼굴이 가운데 오도록 옮기고, 모서리를 당겨 머리 위와 어깨선이 적당히 들어오게 맞춘 다음 자르기를 누르세요. 정확한 픽셀 크기(예: 354×472)가 필요하면 잘라 낸 사진을 이미지 크기 조절에서 한 번 더 맞추면 됩니다.
잘라 낸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나요?
아니요. 미리보기는 화면에 맞게 작게 보여 줄 뿐이고, 실제 자르기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합니다. 원본이 4000×3000이고 절반을 잘라 냈다면 결과도 2000×1500 정도의 원본 픽셀을 그대로 가집니다. JPG로 저장할 때만 품질 92%로 다시 압축됩니다.
휴대폰에서도 상자를 움직일 수 있나요?
네. 손가락으로 상자 안쪽을 끌면 이동하고, 네 모서리의 동그란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손이 떨려 정확히 맞추기 어렵다면 아래 X·Y·가로·세로 칸에 숫자를 직접 넣으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을 여는 것부터 잘라서 저장하는 것까지 모두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캘크랩 서버에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