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AI 검사
내기 전에 세 가지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복사하며 따라온 숨은 문자, AI처럼 보이는 말투, 글자수. 자소서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검사합니다.
🔒 글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합니다. 회원가입·횟수 제한도 없어요.
① 숨은 문자
② AI 말투 신호
자소서에서 AI 티가 나는 대표적인 문장
| AI에서 자주 보이는 문장 | 이렇게 바꿔 보세요 |
|---|---|
| 저는 단순히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 학생회 예산이 30% 부족했을 때 지역 상점 다섯 곳을 직접 찾아가 협찬을 받았습니다. |
| 이 과정에서 체계적 소통과 전략적 판단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 회의 전에 쟁점을 한 장으로 정리해 돌리니 회의가 1시간에서 20분으로 줄었습니다. |
| 활동을 하며, 의견을 조율하고, 경험을 쌓았습니다. | 활동을 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연결어미 뒤 쉼표 빼기) |
| 이러한 역량을 귀사에서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입사하면 첫 달에 고객 문의 기록부터 읽겠습니다. |
공통점은 경험 대신 결론과 추상어로 채운 문장이라는 점입니다. 숫자·장소·사람·내가 한 행동이 들어가면 AI 말투 신호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내기 전 체크리스트
- 숨은 문자 0개 — 남아 있으면 "글 칸에 정리 반영"으로 한 번에 지울 수 있습니다.
- "A가 아니라 B" 문장은 한 번만 — 문항마다 반복되면 AI 티가 가장 강하게 납니다.
- 문단마다 "~하겠습니다", "~해야 합니다"로 끝내지 않기 — 마지막 문단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경험 문장에 숫자 하나 — 기간·인원·결과 수치가 있으면 내 글이라는 게 드러납니다.
- 글자수는 제한의 90% 이상 — 너무 짧으면 성의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걸린 문장을 고치기 어렵다면 결과 아래 버튼으로 AI 글 자연스럽게 다듬기에 보내 말투만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용과 경험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바이트·원고지 매수까지 필요하면 글자수 세기를, AI 워터마크가 궁금하다면 AI 글 검사기의 워터마크 설명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검사를 통과하면 회사 AI 검사도 통과하나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회사·대학이 쓰는 판별 도구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판단하고, 어떤 도구도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 검사는 AI 글에서 자주 보이는 말투 버릇과 복사할 때 따라오는 숨은 문자를 미리 찾아 고치도록 돕는 용도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 경험과 내 말로 쓰는 것입니다.
ChatGPT로 초안을 쓰면 안 되나요?
지원하는 회사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AI 사용을 금지하는 곳도 있고, 아이디어 정리 정도는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경험·숫자·느낀 점은 내 것이어야 하고, 면접에서 자소서 내용을 내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숨은 문자는 왜 지워야 하나요?
ChatGPT·웹페이지·워드에서 복사한 글에는 좁은 공백(U+202F)·폭 없는 공백(U+200B) 같은 보이지 않는 문자가 섞일 수 있습니다. 지원서 시스템에 따라 글자수가 다르게 잡히거나, 저장할 때 글자가 깨지거나, 복사해 왔다는 흔적으로 보일 수 있어 내기 전에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글자수는 어떤 기준으로 세나요?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를 함께 보여 줍니다. 목표 칸에 제한 글자수를 넣으면 공백 포함 기준으로 남은 글자수를 알려 줍니다. 바이트·원고지 등 더 자세한 기준은 글자수 세기 도구에서 확인하세요.
쓴 자소서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검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새로 고침해도 글이 남도록 이 기기에만 임시 보관합니다. PC방·공용 컴퓨터라면 다 쓴 뒤 지우기를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