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회전
누워 있는 사진을 바로 세우거나, 기울어진 수평을 맞추고, 거울처럼 뒤집을 수 있어요.
🔒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 방향, 왜 따로 돌려서 저장해야 할까요?
휴대폰 갤러리에서는 똑바로 보이던 사진이 관공서 사이트나 회사 메일,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옆으로 누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자체는 누운 채로 저장되고 "돌려서 보여 달라"는 방향 표시만 붙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 표시를 무시하는 곳에서도 똑바로 보이게 하려면 픽셀 자체를 돌려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수평이 살짝 기운 풍경 사진이나 비스듬히 찍은 문서 사진은 각도 막대로 1도 단위까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셀카처럼 좌우가 바뀐 사진은 "좌우 뒤집기"로 글씨 방향을 되돌리세요. 뒤집기는 회전한 뒤 화면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스캔한 서류나 여행 사진처럼 같은 방향으로 누운 사진이 여러 장이라면 한꺼번에 넣으세요. 첫 장으로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적용하면 모든 사진에 같은 회전이 들어가고, 아이폰 HEIC 사진은 JPG로 바뀌어 저장됩니다.
| 상황 | 누를 버튼 | 화질 |
|---|---|---|
| 사진이 왼쪽으로 누워 있음 | ↻ 오른쪽 90° | 손실 없음 |
| 사진이 거꾸로 뒤집혀 있음 | 180° | 손실 없음 |
| 셀카 글씨가 거울처럼 반대 | ↔ 좌우 뒤집기 | 손실 없음 |
| 수평선이 2~3도 기욺 | 각도 막대로 조정 | 아주 약간 부드러워짐 |
비스듬히 돌린 사진은 모서리에 빈 공간이 생기니, 저장한 뒤 이미지 자르기로 안쪽만 남기면 깔끔합니다. 제출 규격이 정해져 있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로 픽셀을 맞추세요. 다른 도구는 사진 도구 모음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 사진이 컴퓨터에서 옆으로 누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휴대폰은 사진을 돌려서 저장하지 않고 "이렇게 돌려서 보여 달라"는 방향 정보(EXIF)만 함께 적어 둡니다. 이 정보를 읽지 못하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에서는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여요. 이 도구는 방향 정보를 먼저 반영한 뒤 회전해 저장하므로, 저장한 파일은 어디서 열어도 같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90도가 아닌 각도로 돌리면 모서리는 어떻게 되나요?
기울어진 사진이 모두 들어가도록 결과 크기가 조금 커지고, 네 모서리에 빈 공간이 생깁니다. PNG나 WEBP로 저장하면 투명하게, JPG로 저장하면 흰색으로 채워지며 배경색에서 검은색이나 원하는 색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빈 공간이 싫다면 회전 후 이미지 자르기로 안쪽만 잘라 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방향으로 돌릴 수 있나요?
네. 최대 50장까지 넣으면 미리보기는 첫 번째 사진으로 보여 주고, 같은 회전·뒤집기를 모든 사진에 똑같이 적용합니다. 결과는 한 장씩 저장하거나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전하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90도·180도 회전과 뒤집기는 픽셀 위치만 바꾸기 때문에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JPG로 저장할 때의 재압축만 있음). 1도, 3도처럼 비스듬히 돌릴 때는 픽셀을 새로 계산해야 해서 아주 약간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